김익수 회장이 박재옥 전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여유회원이 김익수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김익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취임식을 마치고 가족 및 친척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김익수)는 지난 4월16일 삼척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한승호 부시장, 이철규 국회의원당선자, 고광한 향교재단이사장, 도내 각 향교 전교,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신희영 여성유도회장, 12개 지회장, 가족 친척 및 유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회장 이· 취임식을 거행했다.
김익수 신임 회장은 박재욱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후 취임사에서 “박재욱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1,300여 명의 삼척 유림과 함께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향교와 유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고,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인성교육을 활성화시켜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