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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이취임식 

전남표 기자
2016.04.24·1분 읽기·조회 14

김익수 회장이 박재옥 전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여유회원이 김익수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김익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취임식을 마치고 가족 및 친척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김익수)는 지난 4월16일 삼척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한승호 부시장, 이철규 국회의원당선자, 고광한 향교재단이사장, 도내 각 향교 전교, 최승교 삼척향교 전교, 신희영 여성유도회장, 12개 지회장, 가족 친척 및 유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회장 이· 취임식을  거행했다.

김익수 신임 회장은 박재욱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 전달 후 취임사에서 “박재욱 전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1,300여 명의 삼척 유림과 함께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향교와 유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고,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인성교육을 활성화시켜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