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하양향교 위패 이안(移安) 고유례 봉행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지난 5월31일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 고유례(告由禮)를 봉행했다. 송병수 전교와 원로, 운영위원회, 장의 외 30여 명이 회의를 열어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위패는 마모가 심해 수리가 필요하고 제상은 상판과 다리 부분이 심하게 파손돼 새로 제작 설치하기로

장석구 기자 2016. 6. 2.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지난 5월31일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 고유례(告由禮)를 봉행했다.

송병수 전교와 원로, 운영위원회, 장의 외 30여 명이 회의를 열어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위패는 마모가 심해 수리가 필요하고 제상은 상판과 다리 부분이 심하게 파손돼  새로 제작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