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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양향교 위패 이안(移安) 고유례 봉행

장석구 기자
2016.06.01·1분 읽기·조회 16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하양향교(전교 송병수)는 지난 5월31일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 고유례(告由禮)를 봉행했다.

송병수 전교와 원로, 운영위원회, 장의 외 30여 명이 회의를 열어 '위패 이안 및 제상 교체'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위패는 마모가 심해 수리가 필요하고 제상은 상판과 다리 부분이 심하게 파손돼  새로 제작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