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삭 분향의와 장의회의 개최

분향관이 4배를 올리고 있다.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업체 선정을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6월5일 문묘에서 음력 오월 삭 분향의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분향관인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지부회장 그리고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지역 장의가 분향의에 참여해 향을 사르며 선사의 유풍과 학덕을 기렸다. 한편 분향례를 마친

김두호 기자 2016. 6. 6.

분향관이 4배를 올리고 있다.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업체 선정을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6월5일 문묘에서 음력 오월 삭 분향의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분향관인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지부회장 그리고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지역 장의가 분향의에 참여해 향을 사르며 선사의 유풍과 학덕을 기렸다.

한편 분향례를 마친 후 유림회관 사무국에서는 사업자지원사업에 의해 당 향교 마당포장 사업자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기장향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와 업무협조 등 대민 지원사업을 공모하는 데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수원의 법적절차에 의한 사업자지원사업 중 승인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한수원으로부터 전통문화 공간으로서의 그 지위를 인정받아 해 마다 사업자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있다.

금일 회의는 비만 오면 물이 고여 유림들과 주민, 내방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한 유림회관 마당포장에 관한 사항을 안건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