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삭 분향의와 장의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6.06.06·2분 읽기·조회 10

분향관이 4배를 올리고 있다.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업체 선정을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6월5일 문묘에서 음력 오월 삭 분향의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분향관인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지부회장 그리고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지역 장의가 분향의에 참여해 향을 사르며 선사의 유풍과 학덕을 기렸다.
한편 분향례를 마친 후 유림회관 사무국에서는 사업자지원사업에 의해 당 향교 마당포장 사업자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기장향교는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와 업무협조 등 대민 지원사업을 공모하는 데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수원의 법적절차에 의한 사업자지원사업 중 승인된 사업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한수원으로부터 전통문화 공간으로서의 그 지위를 인정받아 해 마다 사업자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있다.
금일 회의는 비만 오면 물이 고여 유림들과 주민, 내방객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한 유림회관 마당포장에 관한 사항을 안건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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