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들이 석전대제에 참여하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 유림 20여 명은 5월11일 태안향교(전교 윤경상)를 봉심하고, 태안향교에서 봉행된 춘기석전대제에 참례했다.
대부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원로들이 중심이 된 봉심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이영화 전교의 인솔로 태안향교에 도착해 태안향교 윤경상 전교의 안내로 봉심을 마쳤다.
봉심에 앞서 이영화 전교는 “태안향교는 신창향교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본받을 만한 향교이다. 여러모로 잘 관찰하여 우리 향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