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신창향교, 태안향교 봉심
이기연 기자
2021.05.11·1분 읽기·조회 10

유림들이 석전대제에 참여하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 유림 20여 명은 5월11일 태안향교(전교 윤경상)를 봉심하고, 태안향교에서 봉행된 춘기석전대제에 참례했다.
대부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원로들이 중심이 된 봉심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이영화 전교의 인솔로 태안향교에 도착해 태안향교 윤경상 전교의 안내로 봉심을 마쳤다.
봉심에 앞서 이영화 전교는 “태안향교는 신창향교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본받을 만한 향교이다. 여러모로 잘 관찰하여 우리 향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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