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호영 상임원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8월30일 오전 11시 원로 및 고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상임원로 인사 ▶향교 업무보고 ▶유도회 업무보고 ▶안건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로님들과 고문님들 더위에 고생이 많았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돼 기쁘다. 오늘은 9월10일 기로연과 28일 추기석전에 대한 의논을 할 것이니,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더위와 가뭄이 한꺼번에 해결됐다. 원로님과 고문님들이 모두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상임원로는 인사말에서 “더위 속에서도 인성교육을 진행한다고 고생이 많았다. 9월에도 기로연과 석전 등 중요한 행사들이 많은데 더욱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교와 유도회의 8월 업무실적과 9월 업무계획 보고와 안건토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호영 상임원로, 한기인 원로(경남향교재단 이사장 겸 성균관 부관장), 한선우 원로, 오세윤 원로, 이병도 고문 등 모두 13명이 참석해 당면한 안건을 토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