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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원로 및 고문 회의

정기민 기자
2016.08.30·2분 읽기·조회 18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호영 상임원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8월30일 오전 11시 원로 및 고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상임원로 인사 ▶향교 업무보고 ▶유도회 업무보고 ▶안건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원로님들과 고문님들 더위에 고생이 많았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돼 기쁘다. 오늘은 9월10일 기로연과 28일 추기석전에 대한 의논을 할 것이니, 좋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더위와 가뭄이 한꺼번에 해결됐다. 원로님과 고문님들이 모두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호영 상임원로는 인사말에서 “더위 속에서도 인성교육을 진행한다고 고생이 많았다. 9월에도 기로연과 석전 등 중요한 행사들이 많은데 더욱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교와 유도회의 8월 업무실적과 9월 업무계획 보고와 안건토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호영 상임원로, 한기인 원로(경남향교재단 이사장 겸 성균관 부관장), 한선우 원로, 오세윤 원로, 이병도 고문 등 모두 13명이 참석해 당면한 안건을 토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