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기념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회마을 입향조 기적비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양진당(보물 제306호) 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문화재청과 강원도와 삼척시가 지원하고 삼척향교가 주관하는'2016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청소년 충·효 예절 및 역사문화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1일에는 1일 청소년 역사 문화 현장 탐방으로 삼일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해 '선비의 고장 안동하회마을 및 부용대'를 탐방했다.
이날 삼일중학교 학생들은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향교에 도착해 최승교 전교의 인사말과 정수철 사무국장의 안전사항을 듣고 탐방지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