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중학생 1일 역사문화 현장 탐방

전남표 기자
2016.10.06·1분 읽기·조회 14

세계문화유산 기념탑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회마을 입향조 기적비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양진당(보물 제306호) 탐방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문화재청과 강원도와 삼척시가 지원하고 삼척향교가 주관하는'2016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청소년 충·효 예절 및 역사문화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1일에는 1일 청소년 역사 문화 현장 탐방으로 삼일중학교 2학년 학생 20명을 선발해 '선비의 고장 안동하회마을 및 부용대'를 탐방했다.

이날 삼일중학교 학생들은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향교에 도착해 최승교 전교의 인사말과 정수철 사무국장의 안전사항을 듣고 탐방지로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