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예절 교육을 받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1월22일 오전 10시 동무에서 관내 예지엘리스 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예절 교육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 등 인성예절 교육에 이어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를 시범을 통해 체험케 하고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등 체험 교육을 실시해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예지엘리스 어린이집의 요청으로 변혜림·임영미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 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