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다식만들기와 다도예절 체험 교실 열어
김영은
2021.11.24·1분 읽기·조회 10

어린이들이 예절 교육을 받고 있다.

김경희 강사가 다도예절을 설명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1월22일 오전 10시 동무에서 관내 예지엘리스 어린이집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예절 교육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 등 인성예절 교육에 이어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를 시범을 통해 체험케 하고 콩다식 만들기와 다도예절(茶道禮節) 등 체험 교육을 실시해 전통문화를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예지엘리스 어린이집의 요청으로 변혜림·임영미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 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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