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해남향교, 전교·유도회장 선출 위한 선거전 돌입

지난 15일 전교, 유도회장 선출을 위한 해남향교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해남향교(전교 윤광천)는 현 제50대 윤광천 전교와 제33대 김장균 유도회장의 2년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1월15일 차기 전교 및 유도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해남향교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데 이어 18일 선거인 명단을 확정했다. 해남향교 선관위는 이에 따른 후보자

손은수 기자 2022. 1. 19.

 

지난 15일 전교, 유도회장 선출을 위한 해남향교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해남향교(전교 윤광천)는 현 제50대 윤광천 전교와 제33대 김장균 유도회장의 2년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1월15일 차기 전교 및 유도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해남향교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한데 이어 18일 선거인 명단을 확정했다.

 

해남향교 선관위는 이에 따른 후보자 등록은 오는 1월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1월27일 후보 간 토론회를 거쳐 2월15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전교 및 유도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가 향교 충효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향교 원로회에서 선거관리위원을 추천해 위원장에 박천하 전 전교, 부위원장에 정기수, 그리고 위원에 이종택, 윤덕현, 임창길. 손은수 씨가 선임됐으며 간사에 김명옥 장의가 위촉돼 공고됐다.

 

18일 확정된 선거인은 당연직인 원로장의를 비롯하여 선출 대의원 등 51명이며, 이번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향교 및 유도회장단의 임원은 1월18일까지 그 직을 사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