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혼례식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3일 오후 경주향교(전교이상필) 명륜당에서 경주시 거주 이종복(50세)씨와 이연경(몽골인)씨는 가족친지의 축하를 받으며 전통혼례식을 올렸다.
이들은 큰 아이가 10살이 되도록 결혼식을 못해 늘 아쉬워했는데 이번에 경주향교에서 전통혼례식을 하게 돼 소원을 이루었다며 행복해 했다.
특히 부인 이연경씨는 몽골인이지만 한국의 성을 쓰고 이름도 동시에 개명했다.
전통혼례식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3일 오후 경주향교(전교이상필) 명륜당에서 경주시 거주 이종복(50세)씨와 이연경(몽골인)씨는 가족친지의 축하를 받으며 전통혼례식을 올렸다. 이들은 큰 아이가 10살이 되도록 결혼식을 못해 늘 아쉬워했는데 이번에 경주향교에서 전통혼례식을 하게 돼 소원을 이루었다며 행복해 했다. 특히 부인 이연경씨는 몽골인이지만 한국의 성
전통혼례식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3일 오후 경주향교(전교이상필) 명륜당에서 경주시 거주 이종복(50세)씨와 이연경(몽골인)씨는 가족친지의 축하를 받으며 전통혼례식을 올렸다.
이들은 큰 아이가 10살이 되도록 결혼식을 못해 늘 아쉬워했는데 이번에 경주향교에서 전통혼례식을 하게 돼 소원을 이루었다며 행복해 했다.
특히 부인 이연경씨는 몽골인이지만 한국의 성을 쓰고 이름도 동시에 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