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사배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15일 음력 3월 망분향례 및 신임 장의(김기영, 이경훈, 김순심, 황순옥, 유준희, 김경숙, 이자옥 ) 7명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정선향교 윤형중 전교가 맡고 집례는 이정규 장의, 알자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최종구 장의,

장두원 2022. 4. 16.

 

사배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4월15일 음력 3월 망분향례 및 신임 장의(김기영, 이경훈, 김순심, 황순옥, 유준희, 김경숙, 이자옥 ) 7명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정선향교 윤형중 전교가 맡고 집례는 이정규 장의, 알자는 유환대 수석장의, 봉향은 최종구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축관은 홍경식 장의, 사세는 전성택 장의가 맡아 헌작, 전작 등 축문 순서로 엄격하게 봉행했다. 

 

고유례를 마치고 명륜당으로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쌀쌀한 초봄 날씨에 여러 신임 장의들이 참석하여 감사하다”며 집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지나온 역사를 기억하고 여러선배들의 한 분 한 분의 발자취를 회상하면서 발전하는 정선향교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날 3월 망분향례는 코로나19 창궐로 간소하게 봉향했으며 참례자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철저히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