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4일 덕곡(德谷) 조승숙(趙承肅)선생을 기리는 숭모제와 정유계(계장 表近榮)가 있었다.
이날 조래봉 후손은 지난해 문화원 주최로 개최한 덕곡선생 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했다.
조승숙 선생은 고려 말 역성혁명이 일어났을 당시, 부여 감무(군수)에서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에 들어갔다. 두문동 72명 중의 한 명이다
지난 4월14일 덕곡(德谷) 조승숙(趙承肅)선생을 기리는 숭모제와 정유계(계장 表近榮)가 있었다. 이날 조래봉 후손은 지난해 문화원 주최로 개최한 덕곡선생 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했다. 조승숙 선생은 고려 말 역성혁명이 일어났을 당시, 부여 감무(군수)에서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에 들어갔다. 두문동 72명 중의 한 명이다
지난 4월14일 덕곡(德谷) 조승숙(趙承肅)선생을 기리는 숭모제와 정유계(계장 表近榮)가 있었다.
이날 조래봉 후손은 지난해 문화원 주최로 개최한 덕곡선생 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했다.
조승숙 선생은 고려 말 역성혁명이 일어났을 당시, 부여 감무(군수)에서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에 들어갔다. 두문동 72명 중의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