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德谷 趙承肅 선생 숭모제
마장현 기자
2014.05.01·1분 읽기·조회 11
지난 4월14일 덕곡(德谷) 조승숙(趙承肅)선생을 기리는 숭모제와 정유계(계장 表近榮)가 있었다.
이날 조래봉 후손은 지난해 문화원 주최로 개최한 덕곡선생 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했다.
조승숙 선생은 고려 말 역성혁명이 일어났을 당시, 부여 감무(군수)에서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에 들어갔다. 두문동 72명 중의 한 명이다
지난 4월14일 덕곡(德谷) 조승숙(趙承肅)선생을 기리는 숭모제와 정유계(계장 表近榮)가 있었다.
이날 조래봉 후손은 지난해 문화원 주최로 개최한 덕곡선생 학술대회 경과보고를 했다.
조승숙 선생은 고려 말 역성혁명이 일어났을 당시, 부여 감무(군수)에서 벼슬을 버리고 두문동에 들어갔다. 두문동 72명 중의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