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성낙순)는 지난 2월19일 서문경 장의 모친 이금순 여사의 상수연(100세)을 신창면 읍내리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성낙순 신창향교 전교는 향교를 대표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식 신창면장을 비롯해 마을 노인회장, 부녀회장, 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이금순 여사의 장수를 축하했다.
이금순 여사는 슬하에 8남매를 두고 100세의 나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축하 인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