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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신창향교, 상수연 열어

이기연 기자
2017.02.21·1분 읽기·조회 16

상수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성낙순)는 지난 2월19일 서문경 장의 모친 이금순 여사의 상수연(100세)을 신창면 읍내리 마을회관에서 열었다.

성낙순 신창향교 전교는 향교를 대표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장수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식 신창면장을 비롯해 마을 노인회장, 부녀회장, 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이금순 여사의 장수를 축하했다.

이금순 여사는 슬하에 8남매를 두고 100세의 나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축하 인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