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부평향교 춘계 선진지 탐방

온달관광지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박우석)는 지난 4월21일 충북 단양 지역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춘계 선진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석 전교와 정연근 인천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장의 및 여성유도회 일무팀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우석 전교는 “선진지 탐방은 관국지광(觀國之光)인 그 나라의 문화를 본다는 의미로 유림의 견문

이진영 2017. 4. 26.

온달관광지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부평향교(전교 박우석)는 지난 4월21일 충북 단양 지역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춘계 선진지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석 전교와 정연근 인천시향교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장의 및 여성유도회 일무팀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우석 전교는 “선진지 탐방은 관국지광(觀國之光)인 그 나라의 문화를 본다는 의미로 유림의 견문을 넓히고 자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망월산성에 올라 산자수명(山紫水明)하고 청풍명월(淸風明月)로 이름난 청풍호의 풍경을 즐긴 후, 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과 고구려 시대 궁궐과 주택 저잣거리 등 당시 문화와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촬영장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