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을 맡은 장일남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유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5월10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욱경 장의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장일남 장의, 봉향은 노승극 연락수석 장의, 봉로는 심상현 섭외수석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장일남 장의는 지역사회에서 양궁협회 등 국제걷기 대회 임원으로서 다년간 체험한 조직운영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이어 조용택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김효열 부전교가 제반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