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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7.05.11·1분 읽기·조회 11

헌관을 맡은 장일남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유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5월10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욱경 장의 집례로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장일남 장의, 봉향은 노승극 연락수석 장의, 봉로는 심상현 섭외수석 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장일남 장의는 지역사회에서 양궁협회 등 국제걷기 대회 임원으로서 다년간 체험한 조직운영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

이어 조용택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김효열 부전교가 제반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