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상을 시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음사(사장 김명수 전교)가 주최한 제122회 한시백일장이 5월24일 순천향교 명륜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일장은 전남도내 각 시군과 경남 하동 등지의 묵객 1백여 명이 참여해 '新城憶丁酉再亂'을 시제(詩題)로 기량을 겨뤘는데,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장원 정임평(경남 하동) ▶차상 조환기·서진원 ▶차하 오관석 외 2명 ▶참방 조정용 외 4명 ▶가작 서래원 외 9명
장원상을 시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음사(사장 김명수 전교)가 주최한 제122회 한시백일장이 5월24일 순천향교 명륜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일장은 전남도내 각 시군과 경남 하동 등지의 묵객 1백여 명이 참여해 '新城憶丁酉再亂'을 시제(詩題)로 기량을 겨뤘는데,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장원 정임평(경남 하동) ▶차상 조환기·서진원 ▶차하 오
장원상을 시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음사(사장 김명수 전교)가 주최한 제122회 한시백일장이 5월24일 순천향교 명륜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일장은 전남도내 각 시군과 경남 하동 등지의 묵객 1백여 명이 참여해 '新城憶丁酉再亂'을 시제(詩題)로 기량을 겨뤘는데,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장원 정임평(경남 하동) ▶차상 조환기·서진원 ▶차하 오관석 외 2명 ▶참방 조정용 외 4명 ▶가작 서래원 외 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