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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천음사 한시백일장

박홍민 기자
2017.05.25·1분 읽기·조회 9

장원상을 시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순천음사(사장 김명수 전교)가 주최한 제122회 한시백일장이 5월24일 순천향교 명륜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일장은 전남도내 각 시군과 경남 하동 등지의 묵객 1백여 명이 참여해 '新城憶丁酉再亂'을 시제(詩題)로 기량을 겨뤘는데, 이날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장원 정임평(경남 하동) ▶차상 조환기·서진원 ▶차하 오관석 외 2명 ▶참방 조정용 외 4명 ▶가작 서래원 외 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