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청남도향교재단, 신년하례회 개최

성기문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신년하례회에서 임원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1월4일 온양향교 유림회관에서 2023년도 재단 임원을 대상으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라는 덕담과 아울러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경제 및 사회적 활동에 막대한 피해를

안병주 기자 2023. 1. 5.

 

성기문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신년하례회에서 임원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1월4일 온양향교 유림회관에서 2023년도 재단 임원을 대상으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라는 덕담과 아울러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경제 및 사회적 활동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물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가정 살림살이가 더욱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큰 걱정이라고 했다.

 

또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임인년(壬寅年) 한 해였지만 재단의 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적해 주심으로써 대과 없이 한 해를 보낼 수 있었기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번 신년하례회는 재단 이사, 감사 및 평의원을 대상으로 조촐하게 실시했다. 이는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고 화합단결 및 정보교류를 통해 재단 및 향교의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라면서 "계묘년 새해도 재단의 사업을 추진함에 임원님들께서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바란다"고 했고, 임원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