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6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심상현 성균관 전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 전용채·김승일·원용은·조임현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유숙현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섣달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 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김영은 기자는 다년간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