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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3.01.06·2분 읽기·조회 11

 

 

헌관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월6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심상현 성균관 전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 전용채·김승일·원용은·조임현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유숙현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섣달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영은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강호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 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노금순 홍보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김영은 기자는 다년간 원주향교 발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