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직무대행 오기주)는 2월20일(음력 2월1일) 계묘년 음력 2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오기주 전교직무대행, 집례는 최병섭 전 의전수석, 봉향은 전중령 윤리위원 간사, 봉로는 김영광 유림, 찬인은 류수영 전 차석이 맡았다.
오기주 전교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꽃샘 추위인 것 같다. 올해는 춘기석전이 빨리 들었다. 석전 때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셔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 고맙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향교의 석전 치를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