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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2월 초하루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3.02.20·1분 읽기·조회 12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직무대행 오기주)는 2월20일(음력 2월1일) 계묘년 음력 2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오기주 전교직무대행, 집례는 최병섭 전 의전수석, 봉향은 전중령 윤리위원 간사, 봉로는 김영광 유림, 찬인은 류수영  전 차석이 맡았다.

 

오기주 전교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꽃샘 추위인 것 같다. 올해는 춘기석전이 빨리 들었다. 석전 때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셔서 협조하여 주시기 바란다. 고맙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향교의 석전 치를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