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들이 도열해 있다. 분향 후 강복위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8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장의 및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박성백 유도회거창지부 감찰위원장 집례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박순갑 유도회남상지회장, 찬인은 김영득 장의, 봉향은 양기석 장의, 봉로는 이인도 장의가

이점국 기자 2017. 8. 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들이 도열해 있다.

 


 

분향 후 강복위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8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장의 및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박성백 유도회거창지부 감찰위원장 집례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박순갑 유도회남상지회장, 찬인은 김영득 장의, 봉향은 양기석 장의, 봉로는 이인도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