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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이점국 기자
2017.08.06·1분 읽기·조회 18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참례자들이 도열해 있다.

 


 

분향 후 강복위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8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장의 및 유림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박성백 유도회거창지부 감찰위원장 집례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박순갑 유도회남상지회장, 찬인은 김영득 장의, 봉향은 양기석 장의, 봉로는 이인도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