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향교문화사업 국악여행 공연

신라천년예술단 단원이 대금산조를 공연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8월12일 오후 6시부터 명륜당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110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향교 문화사업으로 ‘토요국악여행’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신라소리연희단, 박덕화정가보존회, 신라천년예술단이 대금산조와 부채춤, 북춤 등으로 늦은 여름의 밤을 즐겁게 했다. 두바이에서 왔다는

김영제 2017. 8. 16.

신라천년예술단 단원이 대금산조를 공연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는 지난 8월12일 오후 6시부터 명륜당에서 시민과 관광객 등 110여 명이 관람하는 가운데 향교 문화사업으로 ‘토요국악여행’ 공연을 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신라소리연희단, 박덕화정가보존회, 신라천년예술단이 대금산조와 부채춤, 북춤 등으로 늦은 여름의 밤을 즐겁게 했다.

두바이에서 왔다는 부부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대금산조는 잘 모르지만 너무 아름답고 마음을 맑게 하여 훌륭한 관람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