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합창단 대표단이 헌다를 올리고 있다.
지난 5월14일 원주시 강원 감영에서 조선시대 여성 성리학자 윤지당 임씨의 헌다례가 열렸다.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지회(회장 강영숙) 주최·주관, 원주시와 원주시여성단체협의회·임윤지당얼선양후원회·강원도가 후원하는 ‘제8회 임윤지당 얼 선양 헌다례’가 김미영 강원도 보건복지국장, 임교순 후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진달래합창단의 추모가를 시작으로 헌다례가 진행되었으며, 강영숙 회장의 인사말과 추모사가 이어졌다.
2007년부터 매년 임윤지당 기일인 5월14일에 맞춰 강원 감영에서 헌다례를 봉행하고 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