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6월28일 오전 10시 교육원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승일·조임현 장의, 신인균 전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안은숙·김선애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강사의 고사성어 복습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복습한 내용은 ‘고사(故事) 7 단군(檀君)에서 東方에 初無君長하니 有神人이 降干太白 山檀木下라 國人이 立以爲君하고 與堯로 竝立하여 國號를 朝鮮이라 하니 是爲檀君이라 : 우리나라에 처음에는 임금이 없었는데, 어떤 신인이 백두산 박달나무 밑에 내려왔다. 나라 사람들이 세워 임금으로 삼았고, 요임금과 같은 시대에 즉위하여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하였으니 이 분을 단군이라고 하였다(단군조선)’ 등을 두 시간동안 해설 강의하고, 방학일을 맞아 수강생들과 함께 오찬을 끝으로 여름 방학에 들어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교육원 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