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사서삼경반, 고사성어를 복습하다
김영은
2024.06.29·2분 읽기·조회 15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6월28일 오전 10시 교육원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승일·조임현 장의, 신인균 전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안은숙·김선애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강사의 고사성어 복습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복습한 내용은 ‘고사(故事) 7 단군(檀君)에서 東方에 初無君長하니 有神人이 降干太白 山檀木下라 國人이 立以爲君하고 與堯로 竝立하여 國號를 朝鮮이라 하니 是爲檀君이라 : 우리나라에 처음에는 임금이 없었는데, 어떤 신인이 백두산 박달나무 밑에 내려왔다. 나라 사람들이 세워 임금으로 삼았고, 요임금과 같은 시대에 즉위하여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하였으니 이 분을 단군이라고 하였다(단군조선)’ 등을 두 시간동안 해설 강의하고, 방학일을 맞아 수강생들과 함께 오찬을 끝으로 여름 방학에 들어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교육원 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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