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알자가 청행사 하고 있다. 양상순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제기 진열장을 둘러보고 있다. 추가로 설치된 진열장에 가지런히 제기가 진열돼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7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복균

정경원 기자 2024. 7. 7.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알자가 청행사 하고 있다.

 


 

 

양상순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제기 진열장을 둘러보고 있다.

 


 

 

추가로 설치된 진열장에 가지런히 제기가 진열돼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7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복균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양상순 장의, 집례는 최지운 장의, 알자는 이종윤 장의, 봉향은 김동석 장의, 봉로는 류동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장마철에 일기도 고르지 못한데 많은 장의들이 분향례에 참석해 고맙다.  우리 향교는 이번에 제기 진열장을 추가로 설치해 석전 제기 등을 가지런히 진열했으니 분향례 봉행 후 둘러보기 바란다"라며 "특히 우리 향교는 가파른 돌계단이 많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보행 시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분향레 봉행 후 참례자들은 추가로 설치된  제기 진열장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