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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4.07.06·2분 읽기·조회 8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알자가 청행사 하고 있다.

 


 

 

양상순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제기 진열장을 둘러보고 있다.

 


 

 

추가로 설치된 진열장에 가지런히 제기가 진열돼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7월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복균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양상순 장의, 집례는 최지운 장의, 알자는 이종윤 장의, 봉향은 김동석 장의, 봉로는 류동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장마철에 일기도 고르지 못한데 많은 장의들이 분향례에 참석해 고맙다.  우리 향교는 이번에 제기 진열장을 추가로 설치해 석전 제기 등을 가지런히 진열했으니 분향례 봉행 후 둘러보기 바란다"라며 "특히 우리 향교는 가파른 돌계단이 많아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니, 보행 시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분향레 봉행 후 참례자들은 추가로 설치된  제기 진열장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