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8월23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승일·조임현 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신인균 전 예절시연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강사의 사서삼경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임전무퇴(臨戰無退)하며 살생유택(殺生有擇)이라. 화랑세기왈(花郞世記曰) 양장용졸(良將勇卒)이 유시이생(由是而生)이라.《삼국사기》 : 임금을 충성으로써 섬기고, 어버이를 효도로써 섬기며, 벗을 믿음으로써 사귀고, 싸움에 임해서는 물러섬이 없으며 산 것을 죽일 때 가려서 해야 한다. 화랑세기에 이르기를, 어진 장군과 용맹한 군사가 화랑도 오계로부터 나왔다고 한다’와 ◇효빈지미(效颦之美) ◇훈민정음(訓民正音) ◇도지오도(盜之五道)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