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사서삼경반, 고사를 배우다
김영은
2024.08.26·2분 읽기·조회 19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8월23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승일·조임현 장의,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신인균 전 예절시연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강사의 사서삼경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임전무퇴(臨戰無退)하며 살생유택(殺生有擇)이라. 화랑세기왈(花郞世記曰) 양장용졸(良將勇卒)이 유시이생(由是而生)이라.《삼국사기》 : 임금을 충성으로써 섬기고, 어버이를 효도로써 섬기며, 벗을 믿음으로써 사귀고, 싸움에 임해서는 물러섬이 없으며 산 것을 죽일 때 가려서 해야 한다. 화랑세기에 이르기를, 어진 장군과 용맹한 군사가 화랑도 오계로부터 나왔다고 한다’와 ◇효빈지미(效颦之美) ◇훈민정음(訓民正音) ◇도지오도(盜之五道)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