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득규 재정수석장의와 최지운 조직수석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알자가 청행사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2월2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차득규 재정수석장의, 집례는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봉향은 박헌영 장의, 봉로는 유병수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는 3월7일은 명륜대 입학식 날이다. 여러분 모두가 유건 도포를 입고 참석해 신입생 안내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유병수 재정수석장의가 개인사로 사직해 재정수석장의에 차득규 현 조직수석장의를, 조직수석장의에는 신임 최지운 장의친목회 간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또 유정상 유림을 신임 장의로 선발하기로 했으니 축하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득규 재정수석장와 최지운 조직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유정상 신임장의 후보가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