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5.02.28·2분 읽기·조회 20

차득규 재정수석장의와 최지운 조직수석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하고 있다

알자가 청행사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2월2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유도회장, 이복균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차득규 재정수석장의, 집례는 류남용 교화수석장의, 알자는 김석우 섭외수석장의, 봉향은 박헌영 장의, 봉로는 유병수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는 3월7일은 명륜대 입학식 날이다. 여러분 모두가 유건 도포를 입고 참석해 신입생 안내에 협조해 주기 바란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유병수 재정수석장의가 개인사로 사직해 재정수석장의에 차득규 현 조직수석장의를, 조직수석장의에는 신임 최지운 장의친목회 간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또 유정상 유림을 신임 장의로 선발하기로 했으니 축하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득규 재정수석장와 최지운 조직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유정상 신임장의 후보가 인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