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체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전상진·이광인·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顔淵篇(안연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顔淵篇(안연편) 13장 ‘子曰 聽訟(자왈청송)이 吾猶人也(오유인야)나 必也使無訟乎(필야사무송호)인저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訟事(송사)를 다스림은 내 남과 같이 하겠으나 반드시 사람들로 하여금 訟事(송사)함이 없게 하겠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0여 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전통춤 연습을 두 시간 동안 진행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 10여 명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자 한문서예 연습에 묵향가득 열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