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전통무용·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4.11·2분 읽기·조회 14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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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체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이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전상진·이광인·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顔淵篇(안연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顔淵篇(안연편) 13장 ‘子曰 聽訟(자왈청송)이 吾猶人也(오유인야)나 必也使無訟乎(필야사무송호)인저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訟事(송사)를 다스림은 내 남과 같이 하겠으나 반드시 사람들로 하여금 訟事(송사)함이 없게 하겠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0여 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전통춤 연습을 두 시간 동안 진행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 10여 명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자 한문서예 연습에 묵향가득 열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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