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이상은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5월8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 성균관 전인, 한복순 학생회 총무, 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김영은 2025. 5. 9.

 

 

이상은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5월8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 성균관 전인, 한복순 학생회 총무, 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헌문편(憲問篇) 11장 ‘子曰 貧而無怨(자왈 비이무원)은 難(난)하고 富而無驕(부이무교)는 易(역)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가난하면서 원망이 없기는 어렵고, 부유하면서 교만이 없기는 쉽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두 시간에 걸쳐 전통춤 연습에 집중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서예연습에 한자 한자 공들여 써내려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