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5.08·2분 읽기·조회 21

이상은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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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강사(왼쪽)가 서예 지도를 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5월8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 성균관 전인, 한복순 학생회 총무, 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헌문편(憲問篇) 11장 ‘子曰 貧而無怨(자왈 비이무원)은 難(난)하고 富而無驕(부이무교)는 易(역)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가난하면서 원망이 없기는 어렵고, 부유하면서 교만이 없기는 쉽다" 등을 두 시간에 걸쳐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두 시간에 걸쳐 전통춤 연습에 집중했다.
2층 문향정에서는 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서예연습에 한자 한자 공들여 써내려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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