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이원호 신입회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25일(음력 6월1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윈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권욱경·전용채·이영형·이세행·윤명한·이동명·채순자·이미화·안은숙·송연희 장의, 강춘미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연준 사무국장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박은순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장마비가 내리는 관계로 헌관 및 제집사를 제의한 장의,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토지매매 관련 소송사건은 1심에서 승소했으나 상대방이 항소하였다는 점을 안내하고, 이원호 신입회원을 소개했으며,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