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5.06.25·2분 읽기·조회 21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이원호 신입회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6월25일(음력 6월1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윈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권욱경·전용채·이영형·이세행·윤명한·이동명·채순자·이미화·안은숙·송연희 장의, 강춘미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김연준 사무국장 ◇봉로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권오철 섭외차석장의 ◇사세는 박은순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례는 장마비가 내리는 관계로 헌관 및 제집사를 제의한 장의,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토지매매 관련 소송사건은 1심에서 승소했으나 상대방이 항소하였다는 점을 안내하고, 이원호 신입회원을 소개했으며,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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