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학이편·한글서예 학습교실 열어

김인규 강사가 논어 강의를 하고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최선자 강사(왼쪽)가 한글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7월1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기선 원임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20여 명이 참

김영은 2025. 7. 1.

 

 

김인규 강사가 논어 강의를 하고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최선자 강사(왼쪽)가 한글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7월1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허남윤 학생회장, 최인숙 학생회 총무, 김기선 원임감사,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김승일·조임현 장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전임강사의 논어 학이편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論語 學而篇(논어 학이편) ‘子曰 學而時習之(자왈 학이시습지)면 不亦悅乎(불역열호)아 有朋(유붕)이 自遠方來(자원방래)면 不亦樂乎(불역락호)아 人不知而不慍(인불지이 불온)이면 不亦君子乎(불역군자호)아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배우고 수시로 복습한다면 기쁘지 않겠는가! 어떤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서운하지 않는다면 과연 군자가 아니겠는가!’ 등을 두 시간에 거처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글서예반 수강생들이 최선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한자 한자 공들여 써내려 갔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